[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수성대 교육재단인 성요셉교육재단 임시이사회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서울 압구정고 김영윤<사진>교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교육부 추천으로 지난달 23일 임시 이사로 임명된 김영윤 이사장은 교육부 학교지원국장 등을 거친 뒤 3월부터 압구정고 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영윤 이사장은 “임시 이사회가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해 대학의 안정과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요셉교육재단 임시이사회는 이사장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내년 3월까지 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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