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수성대 교육재단인 성요셉교육재단 임시이사회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서울 압구정고 김영윤<사진>교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교육부 추천으로 지난달 23일 임시 이사로 임명된 김영윤 이사장은 교육부 학교지원국장 등을 거친 뒤 3월부터 압구정고 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영윤 이사장은 “임시 이사회가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해 대학의 안정과 발전에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요셉교육재단 임시이사회는 이사장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내년 3월까지 6개월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