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자동차 연관산업을 한자리에 소개하는 한국 자동차산업전시회 ‘코아쇼’(KOAASHOW 2015) 행사가 오는 20∼22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40개 해외 업체를 포함해 모두 350여 개 국내·외 자동차 관련업체가 참여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1천여 명의 해외바이어 등 자동차산업 관련 인사 23만여 명이 참여한다.
독일 다임러-벤츠사가 지난 8월 출시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선보이며 글로벌 부품업체, 국내 부품업체, 소재 업체 등이 제품을 소개한다.
특히 중국이 24개 업체로 국가관을 구성, 중국 진출을 꾀하는 국내 업체에 좋은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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