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의 심형탁과 간미연이 러브라인이 형성됐다.
17일 오후 MBC ‘무한도전’에서는 바보전쟁 순수의 시대에 특집에서 심형탁은 “식사는 어떻게 하냐”는 말로 멤버들의 웃음을 샀다.
이에 유재석은 “여긴 썸남썸녀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여기에 1박 하러 오신 뇌순녀가 계시다. 바로 간미연”이라고 소개했다.
심형탁은 “뇌순녀들이 굉장히 이쁘신 것 같다. 특히 간미연이 예쁘다”라고 말해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다시 한 번 유재석은 “여기 만남 하는 프로가 아니다”라고 제지하고 나섰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