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곡지구 최초 1군 건설사 두산중공업(주) 확정 ● 마곡지구 고도 제한 완화로 최대26층까지 건설 가능
서울시 마지막 남은 택지개발지구이자 R&D 및 신기술 산업의 인큐베이터로서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목표로 개발중인 마곡지구는 서울시 부동산 시장에서 블루칩으로 꼽히는 지역인 동시에 대중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있다.
상당수의 발 빠른 투자자들은 이미 마곡지역에 투자를 하였거나 투자처로서 마곡지구를 눈여겨보는 것과 상반되게 아직 많은 소액 투자자들이 그들의 투자처로 마곡지구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것도 위 이유와 그 괴를 같이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상반되는 시선에도 불구하고 현재 마곡지구 분양시장은 단연 뜨거운 감자이다. 분양되는 물건마다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때문인지 본래 마곡지구 개발의도와는 맞지않게 업무용빌딩이 아닌 오피스텔 공급 과잉으로 현재 오피스텔 택지 공급이 전면 중단되어 있는 상태이다. 오피스텔 공급과잉은 업무용빌딩을 지을 수 있는 택지 부족으로 이어졌고, 현재 마곡지구는 업무용 오피스가 수요 대비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를 반증이라 하듯 마곡지구 내 업무용 오피스빌딩은 분양 시작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데 안강 프라이빗타워, 보타닉비즈타워, 센트럴타워 등이 완판행진에 동참을 하였고, 후발주자로 더랜드파크가 분양을 시작하였다.
투자자들은 현재 분양중이거나 분양완료 된 마곡지구 오피스빌딩 중 마곡 더랜드파크를 단연 최대어로 꼽는다. 그들이 주목하는 투자 포인트를 들어 보았다.
●마곡지구 지가 상승과 입지
마곡 더랜드파크의 위치를 보자면 좌측으로 엠벨리 4, 7단지 주거지역과 우측과 전면에 대기업 업무시설 그리고 보타닉파크를 끼고 있고, 아래쪽으로는 굴뚝 없는 황금사업으로 불리는 MICE 사업지를 두고 있는 C블록에 속해있다. 마곡유일의 더블역세권(마곡나루역 9호선 + 공항철도)을 배후로 마곡지구 내 가장 높은 필지 낙찰가를 보이는 블록이기도 하다.
실제로 마곡나루역과 가까워 마곡엠밸리 단지 내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7단지 전용 84㎡형은 최초 분양가가 4억5000만원 선이었지만 현재는 7~8억원 선에서 호가가 형성돼 있을 정도다. 또한 대형 민간 건설사들은 마곡지구 인근의 발산역과 우장산역 부근에 집중적으로 아파트를 공급 중이어서 SH공사 와 민간 대형건설사 간에 아파트 대전이 일어날 조짐 까지 보인다. 마곡지구 내에서 SH공사가 대단지 물량을 공급 중인 마곡엠밸리 단지의 경우 주변으로 한창 마곡지구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아직 생활 인프라 시설이 부족하다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오히려 이점에 주목한다. 즉, 마곡지구 중심축에 속하는 더랜드파크가 완공시점에 인프라가 속속 구축 될 경우 주위 기업체 수요와 일반 주거지 수요를 동시에 배후수요로 둘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마곡지구 내 가장 높은 수준의 필지 낙찰가에 비해 지구 내 다른 오피스빌딩과 분양가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이 상당한 메리트로 작용중이다. 현재 사업지 주변 아파트 가격의 높은 상승률을 보더라도 완공 입주 후 충분한 시세차액을 볼 수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투자자들은 물가 상승률에 비례해 월세가 오르는 오피스텔에 비해 지가 상승에 비례 매매가가 오르는 오피스빌딩이 투자가치가 더욱 높다는 평가이다.
투자자들이 마곡 더랜드파크의 성공을 의심치 않는 요인 중 공통점을 꼽자면 그 입지와 더불어 마곡 더랜드파크의 규모이다. 골든블록이라 불리는 C블록 내 이미 분양완료 된 다른 오피스빌딩과 견주어 보아도 그 규모는 단연 압도적이다.
C블록 내 업무용빌딩이 들어 설 10개 필지 중 3개 필지(C3-1,2,5)를 묶어 들어서는 더랜드파크는 대지면적 7,095.00m2, 연면적 59,614.31m2, 지하3층 지상13층 규모로, 오피스 596실, 상업시설 193실이 규모이며, 그 규모에 걸맞게 건물 내 휘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등 각종 각종 입주민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서 타 오피스빌딩과 차별을 두는 동시에 지하 3층까지 원스톱으로 설계된 주차장은 3개동을 연결하여 차량 진출입하기 수월하도록 설계되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각 호실별 서비스창고를 지하층에 만들어 제공하고 호실 전체에 발코니를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서 입주자 만족도를 최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부동산은 타이밍이다. 마곡지구가 제2의 테헤란로로 거듭날 가능성이 열렸다. 마곡지구를 투자처로 염두 해 두고 있다면 지구 내 최대어 더랜드파크를 주목해야 될 때다. 더랜드파크는 그 규모에 걸맞게 두산중공업(주)이 시공 확정되었다.
분양문의: 1800-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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