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은 N스크린 서비스 티빙(tving)의 영업부문 일부를 CJ E&M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26억원이다.

회사측은 “티빙스틱을 통한 TV OTT(Over The Top) 사업 집중을 위한 양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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