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시장 기대를 밑도는 3분기 실적을 낸 한샘이 크게 하락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4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샘은 전날보다 4.60% 떨어진 24만9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한샘은 지난 16일 개별기준 매출액과 업이익이 각각 4093억원, 323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4210억원, 37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다.

강승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일회성 투자비용으로 시장 기대를 밑돌았다”며 “4분기에는 일회성 투자비용이 줄면서 다시 회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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