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노우진이 득녀했다.
노우진의 아내는 18일 오전 11시경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더와이즈황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낳았다.
더와이즈황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노우진의 아내가 예정일보다 조금 빠르게 진통이 생겨 새벽에 병원을 찾았지만 산모와 딸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노우진은 아내가 출산할 때까지 곁에 머물며 기쁨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와이즈황병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노우진은 곤히 잠들어 있는 딸을 품에 안은 채 아이를 향해 사랑스러운 눈길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노우진은 지난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의 ‘달인’, ‘뮤지컬’, ‘범죄의 재구성’, ‘송이병 뭐하냐’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활약을 펼쳤다. 그는 아내와 SBS "정글의 법칙" 작가를 통해 만난 인연으로 만나 작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