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영기자] 황재근이 빅토리아와 인증샷을 찍었다.지난 14일 방송된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우왕우왕우왕’ 왕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황재근, 빅토리아, 이민호, 김희정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황재근은 촬영장에서 만난 빅토리아와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빅토리아 #fx #라디오스타”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재근과 빅토리아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한편, 지난달 5일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로 이루어진 4인조 에프엑스의 데뷔 6주년 기념사진이 올라왔다.한편 빅토리아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네 명이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설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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