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9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민생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원내지도부 회담을 제안한 데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다.
원 원내대표는 이날 정보위원회 국정감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와 연계를 전제로 한 회담은 운신의 폭을 좁히는 것 같아서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원 원내대표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와 연계하지 않은 국회 민생 현안은 얼마든지 논의할 수 있다”면서도 “역사교과서와 연계시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이종걸 새정치연합 원내대표는 이날 이언주 원내대변인의 브리핑을 통해 역사 교과서와 민생을 함께 논의하는 여야 원내대표ㆍ정책위의장의 ‘2+2 회동’을 제안했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