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중국의 젊은 미술가 리앙 유안웨이(Liang Yuanwei,37)가 영국 런던의 페이스갤러리에 입성했다. 런던 렉싱턴가에 위치한 페이스 런던 갤러리는 오는 21일부터 5월 26일까지 베이징을 무대로 작업하는 여성작가 리앙 유안웨이의 작품전을 개최한다.
시안 출신으로 베이징 중앙미술학원에서 학사및 석사과정을 마친 리앙 유안웨이는 ‘The Tension between a Bow and an Elephant’라는 타이틀로 자신의 근작 유화및 부조회화 등 다양한 작업을 선보인다.
www.pacegall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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