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경수진이 출연 중인 드라마 ‘밀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경수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기하다. ‘밀회’를 찍고 있는데도 왜 설레지? 2부가 기다려지는 이유가 몰까. 1회 다시보기 고고씽!!!”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18일에는 “JTBC ‘밀회’ 오늘 첫 방송 어떠셨어요? 내일까지 어떻게 기다려요. 궁금하시죠? 3/18 9시50분!!!!!본방사수♡”라는 글을 남겨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경수진은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 출연 중이다. 극 중 학창시절 불량 여고생이었다가 선재(유아인 분)를 짝사랑하게 되면서 착실해진 영원한 ‘선재바라기’ 다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졸업 후 호텔 뷰티숍에서 일하며 선재와의 결혼을 꿈꾸는 당차고 귀여운 소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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