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는 2016년 하반기 유니온스퀘어 복합쇼핑몰 개장과 관련, 하남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담 T/F팀 가동에 들어갔다.

22일 시에 따르면 T/F팀은 일자리팀장 등 총 3명의 직원으로 구성해 유니온스퀘어와 지역상권과의 상생협력 지원, 유니온스퀘어 취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유니온스퀘어 대규모 취업박람회 개최, 유니온스퀘어 대규모 점포등록 업무 등을 전담하게 된다.

이교범 시장은 “복합쇼핑몰 개장에 따른 일자리 창출 등 하남시에 미치는 사회ㆍ경제적 파급효과 등 중요성을 감안하여 별도 T/F팀를 구성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하남시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온스퀘어 취업을 원하는 하남시민은 하남일자리센터(☎080-790-0019)에 구직등록을 하고 취업교육, 채용박람회 등 취업관련 정보를 수시로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