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연 1.5%로 넉달째 동결됐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지난 15일 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연 1.5%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밝히며 기준금리 추가 조정 가능성이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부동산 경제전문가는 “장기화된 저금리 기조로 다시금 떠오르고 있는 상가투자에 대해 고려해 볼 점이 많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포지셔닝 보다 공격적인 측면이 없지 않지만 장기적인 관점과 경기회복의 측면을 고려하면 상가투자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상가투자에 대한 관심으로 신도시 등지에 새로운 투자처가 형성되고 있다. 광교·다산·동탄·배곧·위례신도시, 마곡·미사·인천가정지구 등 신도시 상가를 비롯한 다양한 상가가 분양을 준비 중에 있는 것. 개중에는 단순 상가를 임대하는 투자상가 방식뿐 아니라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방식이 유리한 경우도 있어 직영을 추천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강남 언주대로 변에는 상가투자는 물론 직영방식도 유리한 ‘역삼자이 상가’이 분양을 하루 앞둬 화제다.
강남구 중심에 위치해 광역적 접근성이 용이한 ‘역삼자이 상가’은 르네상스호텔 사거리,언주대로 변에 위치해 강남전역으로의 왕래가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높은 가시성으로 상가 안내가 간편하고 SNS, 입소문을 타기 쉬운 입지를 자랑한다.
인근에는 7천여세대의 아파트단지와 테헤란로의 밀집된 업무시설로 탄탄한 상권을 형성할 예정이며 최근 5년간은 해당상가와 같은 고급상가가 들어서지 않아 고급상권 선점의 효과도 톡톡히 누릴 전망이다.
층고가 높은(5층 기준)형태로 최근 상가 트렌트로 자리잡은 천장 노출형 연출도 가능하며 강남권 상가에서 보기 힘든 옥상공원, 옥외테라스이 마련돼 매장관리자들의 쉼터로 활용할 수 있다. 지하 2,3층은 매장을 위한 창고공간을 마련해 비품 및 재고 관리가 수월하고 외관은 고품격 브랜드 자이의 고급마감으로 랜드마크 상가의 입지를 확실히 굳힐 예정이다.
‘역삼자이 상가’의 분양가는 3.3㎡당 1천만원 후반대(4~5층 기준)로 책정돼 5~7년전 신규 분양 시세로 만나볼 수 있어 분양가경쟁력이 높다. 여기에 초기부담금이 적은 것도 장점이 되겠다. 계약금 10%, 중도금 10%, 잔금 80%의 비율로 준공일로부터 3개월내 잔금을 납부하면 되며, 납부 전까지 인테리어 등 매장운영에 필요한 준비를 대부분 갖출 수 있다.
강남 한가운데 위치해 했지만 번잡한 강남역 상권과는 다른 포지셔닝을 가지는것도 장점이다. 포화상태의 강남역 상권은 높은 진입 프리미엄은 물론이고 대부분의 업종이 포화 상태로 투자, 창업 목적의 입성은 다소 불리한 편이다. ‘역삼자이 상가’은 대로변의 새로운 상권을 선점함에도 신규상가로 프리미엄이 없어 유리하다.
분양관계자는 “강남에 프리미엄 브랜드를 가지고도 상권 선점에 대한 메리트로 개원을 앞둔 예비병원장님들의 문의가 많다”며“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눈에 띄는 대로변 상가에 탄탄한 상권까지 누릴 수 있는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역삼자이 상가는 역삼동 711-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2016년 6월 입점예정으로 현재 홍보관은 대치동에 위치한 자이갤러리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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