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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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김예령이 돈 벌기 위해 떠났던 최수임이 서울에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22일 방송된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는 봉선(최수임)이 서울에 있다는 소식을 들은 정례(김예령)가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정례(김예령)는 성국(차도진)으로부터 “봉선을 서울에 한 국밥집에서 봤다”고 전해들었다. 딸의 소식에 놀란 정례는 봉희(고원희), 성국과 함께 국밥집을 찾아가 주인에게 봉선의 이름과 생김새를 말하며 물었다. 이어 주인은 가게에 찾아온 손님이 아니라 바로 이 근처에 산다고 말해 집주소를 알려줬다. 기대감에 부푼 정례는 그 집을 찾아갔지만 이름만 같고 다른 사람이었다.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온 정례는 넋이 나간 사람처럼 멍한 표정으로 앉아 있었다. 이를 옆에서 본 봉희는 “언니가 어디에선가 잘 살고 있을거야”라는 말을 건네며 어머니를 위로했다. 딸과의 만남을 다음으로 기약한 정례는 경자(김희원)와 식당을 개업했다. 다같이 모여 고사를 지내던 중 10년 전 조재균(송영규) 살인 사건의 진범으로 복역했던 창석(류태호)이 찾아왔다. 예고도 없이 찾아온 창석은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라고 말한다. 이에 정례는 깜짝 놀라며 "왜"라고 물었지만 창석은 "왜 죽였냐구요? 모르죠 그건. 내가 죽이지 않았으니까"라고 답하고 음식을 먹던 중 식당을 뛰쳐나갔다. 과연 살인범이 아니라는 창석의 말이 진실일지 아니면 거짓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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