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한회사 문전사 송곳,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오늘(24일) 첫 방송되는 JTBC 특별기획 ‘송곳’에서는 김희원(정민철 역)이 전한 최악의 한 마디를 시작으로 지현우(이수인 역)의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뀔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은 ‘송곳’ 1회의 한 장면으로 사무실에 마주 앉아있는 두 남자의 눈싸움이 살벌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지현우를 못마땅하게 쳐다보는 김희원의 표정과 그런 그를 당황스럽게 바라보는 지현우의 눈빛은 이들 사이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 ‘푸르미마트’의 부장인 김희원(정민철 역)은 자신보다 능력이 뛰어난 부하직원 지현우(이수인 역)에게 늘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두 사람은 마트 내에서 늘 대립각을 펼치고 있는 상황. 이에 이들이 사무실에서 은밀하게 만난 이유와 김희원이 지현우에게 건넨 촌철살인 한 마디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송곳’의 한 관계자는 “이 날 사무실에서 벌어진 일은 지현우는 물론이며 ‘푸르미마트’를 전체를 혼란스럽게 만들 예정이다.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송곳’을 이끌어갈 가장 큰 사건이 시작되는 부분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송곳’은 부당해고를 당한 ‘푸르미마트’의 직원들이 참혹한 대한민국의 현실과 싸워가는 이야기를 아주 날선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지현우를 괴롭게 만들 김희원의 한 마디는 오늘(24일) 첫 방송되는 JTBC 특별기획 ‘송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