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 사회적경제대학원은 23일 오후 3시 대구 중구 남산동 신학대학 강당에서 ‘사회적경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시가 후원한다.
대구가톨릭대는 사회적경제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가를 양성하고 접목 가능한 정책 제안을 위해 최근 사회적경제대학원을 신설했다.
컨퍼런스는 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 김정우 교수(신부)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이라는 기조강연과 패널 토의로 진행된다.
패널 토의에는 은해사 주지 돈관 스님, 최삼룡 대구시 시민행복국장, (사)커뮤니티와 경제 김재경 소장, 천주교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신종호 신부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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