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녀는 예뻤다' 방송 캡처 [헤럴드경제 = 성고은 기자] 박서준이 황정음에 고백을 했다.10월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연출 정대윤|극본 조성희)'에서는 지성준(박서준 분)이 김혜진(황정음 분)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혜진은 성준에게 중요한 옷을 가져다주러 집을 찾고, 성준의 차 한 잔 하자는 말에 혜진은 돌아서려 하지만 그는 "내가 그렇게 불편해요? 나랑은 차 한 잔 하는 것도 싫어요?"라고 섭섭해 한다. 집안에 들어갔지만 혜진은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재빠르게 도망가려 했다. 그러나 성준은 혜진의 노력에도 그녀를 붙잡았다.어제 일에 대해 말하는 성준에게 혜진은 동료로 그랬단걸 알았다고 말하지만, 성준은 "난 아닌데. 김혜진씨라서 달려갔던 거였어요, 난"이라고 말을 꺼냈다. 처음에는 거슬렸지만 언제부턴지는 모르겟지만 같이 얘기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좋아졌다는 성준.
▲사진: '그녀는 예뻤다' 방송 캡처 혜진에게 신경 쓸수록 나쁜 놈이 되는 것 같아서 일부러 더 화를 냈지만 어제 확실히 알았다는 성준. 성준은 "나 스스로도 부정할 수 없을 만큼, 나 김혜진씨 신경 쓰여요. 몹시"라고 고백을 했다. 성준의 고백에 어쩔 줄을 몰라하는 혜진. 혜진은 커피를 옷에 쏟고, 성준은 갈아입을 옷을 준비해 준다. 혜진은 성준의 옷을 입고 불안하고 초조해 한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은 혜진이었다.혜진이 밖으로 나오자 성준은 혜진을 붙잡고, 다정하게 소매를 올려준다. 불편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뭘 어쩌자는 건 아니고 그냥 자신의 마음이 그렇다는 성준. 성준은 처음에는 자신이 알던 사람과 닮아서 눈이 갔다고 말했다. 그러나 혜진의 앞에선 이상할 정도로 솔직해졌다는 성준의 말에 혜진은 눈시울이 붉어지지만 결국 또 다시 성준에게 고백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