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8차 총회를 열고 ‘지방분권 보장을 위해 헌법이 개정’을 요구했다. 협의회는 성숙한 지방자치를 위해 국회와 정부가 ▷지방분권 보장을 위한 개헌 ▷지방자치권 보장 ▷지방재정 확충 ▷지방의 입법 및 정책과정 참여제도 마련 ▷실질적 주민자치를 위한 제도 개선 등 5가지 지방분권 과제를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사진 왼쪽부터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김범일 대구광역시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유한식 세종특별자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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