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전국의 보건환경 담당자들이 모여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 관련 공동 연구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9∼30일 제주시 제주오리엔탈호텔에서 ‘전국 시ㆍ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분야 공동 워크숍’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16개 광역시ㆍ도 보건환경연구원의 대기분야 담당자와 학계전문가, 연구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학기법을 이용한 효과적인 매연 측정방안, 고형연료 사용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특성과 저감대책 등을 발표하고,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한다.
공동 워크숍은 연구기관 간 협력과 공동연구 과제 수행 등을 위해 199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