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완전체 컴백을 앞둔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파격적인 뒤태가 눈길을 끈다.
22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공개된 김에 뭐 이 정도는 괜찮겠지. 나름 스포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한 가인이 뜻을 알 수 없는 타투가 새겨진 등어깨를 보여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타투와 함께 가인의 알 수 없는 미소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해 그가 이야기한 ‘나름 스포’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1일에도 가인은 네이버 V앱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브아걸 페이지 샴페인 나이트’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 소식을 전하며 파격적으로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가인이 속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오는 11월 5일 약 2년 4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