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NH투자증권은 3분기 기대를 밑도는 실적을 낸 삼성물산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29일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합병 이후 사업시너지, 사업 M&A, 바이오사업 성장성, 사실상 지주회사로서의 역할, 주주친화정책 강화 등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합병 후 첫 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지만, 건설, 패션 등 주요사업 손실은 어느 정도 예상 가능했으며 일회성 성격이 짙다”고 설명했다.
kwy@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