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 앞산 프리미엄을 누리는 명품 중소형 빌라 ‘앞산 에이플러스 명작’<투시도>이 오는 31일 본격 분양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이곳 사업지는 대구 남구 대명동에 위치, 4개동 모두 50가구로 구성되며 ‘앞산 맛 둘레길’에 맞닿아 있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위주로 건립되며 구 37형의 경우 4-Bay 혁신설계가 적용된다.
‘앞산 에이플러스 명작’은 앞산순환도로와 신천대로, 신천동로 등을 통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영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대덕문화전당, 대구문화예술회관 등이 인접해 있다.
특히 지하철 1호선 안지랑역이 약 800m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샘플하우스는 대구 남구 대명동 552-10번지에 위치한 사업지 내 101동에 마련된다.
분양 문의 (053)629-8955.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