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프로농구 부산 KT 전창진 감독이 한 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5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KBL은 22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이날 경남 창원에서 열린 창원 LG와 KT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 도중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해 퇴장당한 전 감독에게 이와 같은 징계를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 감독은 이날 경기 1쿼터 도중 심판이 LG 데이본 제퍼슨과 KT 조성민의 충돌을 반칙으로 인정하지 않자 코트로 들어와 김도명 심판의 몸을 밀며 강하게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이로써 전 감독은 2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 벤치를 지킬 수 없게 됐다. KT는 김승기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2차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