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블루파프리카가 오는 12월 전국 투어를 개최한다.
블루파프리카는 오는 12월 11~12일 서울 합정 LIG 아트홀, 18일 부산 인터플레이, 19일 대구 라이브인디, 20일 광주 네버마인드에서 차례로 콘서트를 벌인다.
소속사 슈가레코드는 “이번 콘서트는 블루파프리카가 올 봄에 열었던 전국 투어 이후 처음이자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를 담은 콘서트”라며 “미공개 신곡들을 비롯해 들국화 트리뷰트 앨범에 실은 ‘더 이상 내게’ 등을 라이브로 처음 선보인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조정치, 밴드 소란의 고영배 등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4만원이다, 문의는 슈가레코드 (070) 410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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