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짜 사나이2’ 이이경, 고소공포증에 “버림받았다” 고백

배우 이이경이 ‘진짜사나이 2’에서 과거 연애사를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 해병대 특집에서는 해병대 교육단에 입소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이경은 10.3m 모형탑 강하 훈련에서 고소공포증을 토로했다.  

고층 탑에서 벌어지는 훈련에서 이이경은 약한 모습을 보였고, 교관은 이이경에게 “애인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이경은 긴장한 나머지 “없다. 버림받았다”라며 솔직한 과거 연애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이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드레날린이 나온 건지 없다고 과거를 고백하고 있더라”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이이경, 정말 재밌네",”진짜 사나이 이이경, 무서우면 그렇지", “진짜사나이 이이경, 고소공포증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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