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임수미 정려원'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 정려원, 임수미의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지난 27일 방송된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에서 꿈에 그리던 로드 트립을 떠난 두 사람이 갈등을 빚었다.이날 방송에서는 임수미는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정려원을 도와주지 않는 등 서로 손발이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또한 임수미는 자신이 지시한 내용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정려원을 보고 답답해한 것은 물론 정려원을 향해 “왜 성질을 내냐”며 막말을 퍼붓기도 했다.이에 정려원도 참지 못하고 “화는 네가 내고 있다. 뭘 어떻게 하라는 거냐”며 맞서 대응했다.한편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는 암스테르담으로 떠난 정려원과 그녀의 절친 임수미가, 현지인들과 함께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글로벌 동거 리얼리티. 그들에게 주어진 생활비는 0유로로, 현지인과 집을 셰어해 오직 그들이 내는 방세로 생활비를 충당해야 한다. 살기 위해 시작된 강제 글로벌 동거를 통해 이들이 좌충우돌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스토리를 다룬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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