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슬리피/ 사진: MBC '진짜사나이' 영상캡처
진짜사나이 슬리피/ 사진: MBC '진짜사나이'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진짜사나이 슬리피, '진짜사나이' 슬리피가 슬좀비의 여전한 근성을 보여 화제다. 슬리피는 11월1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해병대 특집에서 낙하산 송풍 훈련에서 근성을 보여줬다. 이날 슬리피는 낙하산 송풍 훈련에 도전했다. 송풍 훈련은 공수 착지 후 낙하산 바람에 견디기 위한 훈련. 멤버들이 태풍급 바람 같은 훈련 강도에 견디지 못했다.김영철이 17차 시도 끝에 실패한 터라 슬리피는 약간의 라이벌 의식을 갖고 송풍훈련에 재차 임했다. 앞서 체력은 허약하지만 근성으로 버텼던 슬리피는 포기하지 않고 질질 끌려가면서도 계속해서 일어서려 했고, 결국 성공하는가 싶었지만 다시 맨땅에 헤딩하듯 넘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잭슨 교관은 그런 슬리피의 근성을 인정하며 칭찬을 해줬다.한편 이날 ‘진짜사나이’ 해병대 특집에서는 제국의 아이들 동준, 래퍼 딘딘, 개그맨 허경환, 배우 이기우, 이이경, MBC 아나운서 이성배, 기존 멤버인 배우 임원희, 개그맨 김영철, 배우 샘오취리, 래퍼 슬리피, 배우 줄리엔강이 출연한 가운데 해병대 제식훈련, 지상 11m 낙하 공수훈련 등이 공개됐다.한편 ‘일밤-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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