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인천상륙작전’ 리암 니슨이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서울시 중구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에서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인천상륙작전’에서 UN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 역을 맡은 리암 니슨은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캐스팅 소감 및 인사를 전했다. 리암 니슨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며 “한국의 시민들, 군인들, 유엔 연합군에 속해있던 그들을 기리기 위해 만든 영화”라고 말했다. 이어 “감독, 배우들, 멋진 한국 영화 스태프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한국 역사의 중요한 사건이 되는 영화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곧 한국에서 만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맥아더 UN연합사령관과 이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선행된 X-RAY 첩보작전을 성공시킨 숨겨진 우리 영웅 8명의 부대원들의 이야기로 이정재, 이범수, 리암니슨, 진세연, 정준호, 김병옥, 김인권, 추성훈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15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