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가 4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지난 27일(현지기준)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에 따르면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최근 헤어졌다. 연인 관계를 끝냈다. 한 측근은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가 결별한 것이 맞다”며 “하지만 아직도 두 사람은 친하게 지내고 있고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잠시 시간을 갖고 서로에 대해 생각한 적이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잦은 다툼 끝에 서로가 각자 시간을 갖기로 하며 잠시 떨어졌다. 하지만 다시 두 사람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재결합설이 나왔다. 다시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문제가 없다고 알려진 가운데 또 다시 결별설이 나왔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