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B1A4 멤버 바로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담긴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23일 SBS는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출연하고 있는 B1A4 바로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로는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보영의 뒤통수를 노리는 듯한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바로는 정신연령 6세의 지적장애인 영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영규는 딸을 살리기 위해 전사가 된 엄마 수현(이보영 분)을 도와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샛별(김유빈 분)을 지켜나가는 인물이다.
바로 장난기 사진에 누리꾼들은 “바로 장난기 넘치네”, “바로 장난기 넘치는 사진들 귀엽다”, “바로 장난기 어린 모습, 재밌네요”, “바로 장난기 넘치는 모습보니 현장 분위기 메이커일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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