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가인이 싱글 ‘아 템포(A Tempo)’를 21일 정오에 공개한다.
이 싱글은 지난 달 6일 발표된 가인의 세 번째 미니앨범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마지막 트랙에 연주곡으로 수록됐던 곡이다
‘아 템포’는 ‘본디 빠르기로’라는 의미의 음악 용어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잠에 취해’, ‘클렌징 크림’, 아이유의 ‘입술 사이(50㎝)’, ‘오블리비아테(Obliviate)’ 등을 작업한 G.고릴라가 작사ㆍ작곡했다. 가인은 이번 싱글을 통해 처음으로 빅 밴드 스타일의 발라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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