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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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김민정의 이상형을 밀어붙였다.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박명수는 김민정이 이상형으로 ‘인성’이 중요하다 말하자 ‘조인성’이라며 막무가내로 밀어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진지함과 코미디를 넘나드는 만능재주꾼 장혁, 5mc들의 혼을 쏙 빼놓은 입담미녀 박은혜, 황금 리액션으로 남심 저격한 팜므파탈 김민정, 연기생활 28년차에 빛나는 연예계 대선배 정태우, 섹시카리스마로 무장한 호감여신 한채아가 ‘연예계 십장생’ 특집에 출연해 다 합쳐 연기 경력 ‘100년차’ 들의 웃음만발 스토리를 전했다. 김민정은 이상형으로 누구를 만나고 싶냐는 질문에 인성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 했고, 이에 박명수는 김민정의 이상형이 ‘조인성’이라 몰아세우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드디어 한 채아에게도 질문을 하는데 박명수는 오랜만의 멘트로 목이 메었다.한채아는 옷을 잘 입는 남자가 좋다면서 차의 여부는 정말 상관이 없다 했고, 김민정은 차가 없어도 된다는 한 채아의 말에 당황스러운 기색이 엿보였다. 이에 박명수와 전현무가 나서서 차있는 조인성이 이상형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한채아는 ‘엄친딸’이란 말에 아니라면서 고개를 저었고, 아버지는 그냥 직장생활을 하셨던 분이라 전했다. 한채아는 오상진의 아버지가 같은 회사를 다녔었다 말하자 박명수는 두 사람을 몰고갔다.한채아는 오상진과 개인적으로 친하다 밝혔지만 너무 바른 스타일은 이상형이 아니라 했다. 그러나 전현무가 어떠냐는 질문에는 바로 오상진으로 넘어갔다. 김민정 역시 그저 그런 반응이었고 결국 한채아는 전현무에게 결혼을 한 것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유재석의 방에서는 장혁과 정태우가 함께 했는데, 장혁은 의외로 스스로가 웃긴녀석이라면서 최근에는 매일같이 복싱을 하고 있다 밝혔다. 장혁은 내친김에 개인기를 대방출하겠다면서 눈알을 따로 굴리겠다고 나섰다.장혁은 한 번 눈을 굴렸다가 눈이 제 자리로 못 돌아올 뻔한 적이 있다면서 눈을 굴리는데 유재석은 두 눈알이 똑같이 움직였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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