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문화센터에서 5일(현지시간) 한국영화제 ‘2015 케이액션(K-Action)’이 개막됐다. 이 영화제에서는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위로공단’을 비롯해 한국 영화 10편이 상영된다.
브라질 상파울루 문화센터에서 5일(현지시간) 한국영화제 ‘2015 케이액션(K-Action)’이 개막됐다. 이 영화제에서는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을 수상한 다큐멘터리 영화 ‘위로공단’을 비롯해 한국 영화 10편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