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하 교육원)은 금융인력의 국제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금융분야에 특화된 금융영어 마스터과정(주말반)을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생은 시사성 있는 글로벌 금융뉴스 분석을 통해 국제금융시장 이슈 및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를 습득하고 영어적인 사고력과 표현력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영어토론·협상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과정은 1개월 간 매주 토요일 1회 주말반으로 운영되며, 회원사 임직원은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4월 12일부터 5월 3일까지다.
강사진은 글로벌 금융기업에서 다년간 실무경력이 있는 원어민(1인) 및 교포(1인) 전문가로 구성되며, 모든 강의는 영어로만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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