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책 전문 케이블 채널 ‘온북TV’와 함께 오는 26일 오전 11시 40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세종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책 드림 콘서트(이하 ‘책 드림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근 트위터 글 모음집 ‘힐링’을 펴낸 박범신 작가가 참여해 지난 41년 동안의 문학 인생을 돌아보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과 세종청사 중앙부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리더들의 인문학적 독서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국악소녀’ 송소희의 공연, 다 읽은 도서 1권을 가져오면 신간 도서 2권을 교환해주는 ‘책 교환’ 행사가 열린다. 교환된 도서는 문화소외지역에 기증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