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남권으로 불리는 수도권 지역이 있다. 그곳은 서해안고속도로, 제2 서해안고속도로, 수서~평택 수도권 KTX 고속철도 완공 등으로 서울 강남에서 평택까지 단 20 분만에 이동할 수 있어지기 때문이다.

평택의 개발 잠재력을 살펴보면 삼성과 LG가 앞다퉈 장기적으로 100조 원 이상을 쏟아 붇는 이유를 알만하다. 한중 FTA가 발효되면 현재까지 자동차 수출입 물동량 5년 연속 1위의 평택항은 날개를 달게 될 전망이며 270여 개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들어와 있는 지금보다 더 많은 기업이 입주해 산업인구와 관련 기업들이 많이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결국 부동산 자산 가치 0순위로 보기에 부족함이 없다. 한때, 오피스텔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로 투자에서 외면 받았던 오피스텔이 평택에서만큼은 다시 인기를 끌고 있어 주목된다.

수익형 부동산 전문가인 분양정보닷컴의 이재희 수석 팀장은“분양가가 너무 높은 곳에 투자하게 되면 그만큼 월세를 높게 받아야 수익률이 나오기 때문에 월세압력이 높아 공실 위험이 있다.”고 말하면서 “향후 상승 여력 또한 낮으므로 수익형 오피스텔은 분양가가 저렴하고 저평가된 지역 중에서도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로 수익형 오피스텔을 더블임대수익 제로 분양 중인 현장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택스마트빌포레는 준공 전 확정수익 1천만 원을 지급하고, 준공 후는 실제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로 더블임대수익 제로 분양 중이다.

평택 스마트빌포레의 분양가는 3.3㎡당 400만 원대로 인근 분양 중인 R 호텔대비 60%가 저렴하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439세대의 대 단지와1층의 근린상가 등 산업단지 내 랜드마크로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스마트빌포레는 서해를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과 전 호실이 산업단지 엔지니어 및 바이어들이 선호 하는 계약면적 59~87㎡ 등 소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투자자나 세입자의 부담이 적은 편이다.

평택은 현재 삼성전자, LG 전자 등 대기업의 투자와 강남~평택 KTX 개통, 미군기지 이전 등 3대 대형 호재 뿐만 아니라VUD택항 쇼핑단지와 복합문화단지가 개발예정에 있어 부동산 가격이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미군과 삼성근로자를 겨냥한 원룸 가격도 3.3㎡ 당 600만 원 선으로 1년 만에 두 배 이상 올랐다.

분양관계자는 평택스마트빌포레의 분양가는 강남역과 비교하면 약 30% 수준이며 임대수요는 270여 기업체 약 3만여 명의 산업인구가 몰려 있어 공실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으며 저평가된 지역으로 향후 상승 여력 또한 높다고 밝혔다.

평택스마트빌포레분양홍보관은 수원 신갈IC 바로 앞에 있으며 홍보관 관람 및 자세한 분양 상담은 문의 1877-5522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