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게임업체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장현국 부사장(사진)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장 신임 대표는 KAIST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6년 넥슨에서 게임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이 후 네오위즈게임즈 최고재무책임자, 네오위즈모바일 대표 등을 지냈다. 지난해 6월부터는 위메이드에 합류해 대외업무를 총괄했다.
신임 대표이사 취임은 이사회와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남철 현 대표이사는 부회장직을 맡아 북미시장 비즈니스에 집중하는 한편 현재 전담하고 있는 ‘아크스피어’와 ‘이카루스’ 등 기존 게임사업을 관할할 방침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