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투자자들이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있고 투자하려고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오피스텔, 아파트, 상가, 사무실 등이 모두 수익형 부동산에 포함된다. 특히 이 중에서도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투자가 단연 인기다.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고 1~2인 가구의 증가로 수요가 늘어나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평균 수명 증가로 요즘 노후를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 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매달 일정금액이 나오는 ‘평생 월급 통장’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췄기 때문이다. 대부분 임대수익이 좋고 시세차익도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을 찾는데 이런 경우 대규모 산업단지를 끼고 있는 지역이나 대학가 등 확실한 배후수요가 있는 미래가치가 높은 곳을 생각 해 봐야 한다.

특히 요즘 투자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평택은 이미 국제항만 평택항과 삼성전자, LG전자 등 글로벌 기업의 투자로 많은 투자자들을 불러 모았던 도시이다. 여기에 최근 글로벌 3개 기업과 총 7억3천2백만불 규모의 투자 유치 MOU를 체결하는 큰 개발호재가 더해져 그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평택은 주거, 교육, 문화, 관광 기능이 갖춰진 도시로 2020년에는 인구 90만의 대도시로 성장할 예정이다.

이런 평택에 ‘신한헤스티아 서정 아트타워’가 삼성반도체평택공장, 고덕국제신도시 1번지 서정리역 인근에 들어선다는 소식에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신한 헤스티아 서정아트타워는 평택시 서정동 319-3외 6필지에 지상 19층 지하5층 1개동 규모 총 299세대를 분양 예정이다. 고품격 설계 평면을 적용한 완벽한 주거 공간을 창출한다. 호텔식 인테리어, 친환경자재 및 고효율시스템 사용으로 관리비 최소화,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 도입(삼성전자, 대림 등)도 특징이다. 또 시공사 신한종합건설의 개성 있는 건축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방침이다.

반경 1.5km 이내 부락산분수공원, 이충레포츠공원, 반지산근린공원, 장당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농협 하나로마트, 각종 관공서, 병·의원, 시중은행, 대형마트, 복합터미널, 멀티플렉스 백화점 등 완벽한 편의시설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예상 입주시기인 2017년 이후 삼성 및 LG산업단지 입주완료를 시작으로 2020년 이전 다수의 개발호재가 완료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 단지에 비해 투자가치가 높은 소형평형 중심의 구성도 돋보인다.

평택은 주거수요가 폭증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평택의 수익형 부동산 시장은 수요를 따라 잡지 못 하고 있다. 예상 근로자 수는 약 10만명 인데 주변 오피스텔은 고작 약 2,000실 미만이어서 숙소대란 현실화가 닥쳐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바빠지고 있다.

또 KTX 수서~평택(가칭 신평택역) 구간이 2016년 상반기, GTX 급행철도가 2020년 개통되면 서울수서역까지 18분, 수도권 30분 이내 도착 가능한 쾌속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한편 분양 관계자는 인근 준주거 상품인 서정메트로하임(3일만에 완판), 서정스마트빌듀오(7일만에 완판), 서정벨루스하임(20일만에 완판)에 이어 서정트인자리애까지 빠른 시간에 완판을 달성했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신한 헤스티아 서정 아트타워’도 조기 완판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600-7452

온라인뉴스팀/@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