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는 2015년 정부의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 대구시 기초자치단체 중 3년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자치부가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및 국가주요시책 등에 대한 추진성과를 28개 중앙부처가 공동 참여해 매년 평가하고 있다.
달서구는 일반행정, 복지사회, 지역경제, 지역개발, 문화여성, 안전관리, 중점과제 7개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1천여 공무원들이 현장 중심 행정과 주민 편의를 최우선해 꾸준히 변화와 혁신을 시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한발 다가가는 공감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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