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고양시와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원정 변정우)이 고양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잡았다.
고양시와 경희대는 지난 19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고양시 문화관광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고양시-경희대 관광대학원 간 MOU는 고양관광특구 지정에 따른 관광특구 진흥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양측이 고양시의 국제적 문화·관광도시 구축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MOU의 주요 내용은 ▲고양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구와 인적자원 지원 ▲고양시민에 대한 한방 의료지원과 봉사활동 ▲대외사업 추진 시 상호 홍보 ▲문화관광 지역인재 육성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는 것.
최성 고양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경희대 관광대학원이 고양시 문화 관광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며 “고양관광특구, K-컬쳐밸리, 신한류 스트리트 사업 등을 통해 고양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한류 도시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며 관광산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고양관광특구는 지난 8월 6일 지정 완료됐으며 특구 내에는 신한류관광벨트사업 등 다양한 관광활성화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