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모의 러시아 의원이 남편과 차 안에서 폭사 당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토모뉴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시의 하원의원인 옥사나 보브로프카야(30)는 차 안에서 남편과 성관계 하던 중 설치돼 있던 폭발물이 터지면서 사망했다.
이들 부부는 차량 뒷좌석에서 반라의 상태로 발견됐다. 현지 언론들은 정치세력에 의한 테러 의혹을 제기하는가 하면, 아내의 불륜을 의심한 남편의 소행일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