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재환이 당황스러워했다.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유재환은 스스로 이제야 카메라에 익숙해졌다면서 멈칫하며 당황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1인자’ 유느님의 매력에 빠진 작사가 김이나, ‘EDM공장장’ 박명수의 영원한 콤비 유재환, 외모부터 두뇌까지 섹시한 ‘전무후무’ 전현무의 A급 지원군 하석진, ‘개그계의 구준표’ 조세호의 1호팬 박나래, ‘인기 웹툰 작가’ 김풍의 인생 절친 홍진호가 ‘M.사.빠’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유재환은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는 모습에 어머니가 눈물을 보이셨다면서 그때 마음이 아팠고 최근에는 CF를 계약하면서 목돈이 나왔는데 박명수가 이 돈을 어머니에게 갖다 드리라는 말을 전했다 말했다.유재환은 몸소 인기를 느끼는 방법으로 박명수보다는 스타일리스트가 자신에게 와 옷을 챙겨줄 때라 말했고, 박명수는 유재환이 그렇게 예의가 바르다 말했다. 유재환은 어머니가 암에 걸려 정말 잘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출퇴근길이 멀어 독립을 생각하다가도 어머니 곁을 지키려 한다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그리고 유재환은 법을 공부 했다면서 법학도로서의 냉철함을 보였고, 박명수에게 5년 계약을 요청했지만 박명수는 전현무처럼 KBS를 배신하는 경우도 있지 않냐면서 전현무를 몰고가 웃음을 자아냈다.박명수는 배신할 사람은 계약서가 있건 없건 배신할 거라면서 쿨한 면모를 보였고, 유재환은 어디 가서든 박명수 옆에서만 음악을 하겠다는 말을 한다면서 박명수는 자신을 인간 그대로 대해준다 말했다.그러나 유재환의 수익을 5대 5로 나눈다는 말에 다들 일어서서 자기가 다들 억울해했고, 유재환은 말은 그렇게 하지만 현재까진 가져갈게 없다며 손사래 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유재환은 ‘슈퍼스타K’ 출연을 했었다며 전체 100만명 중 100명 안에 들어갔다 말했다.유재환은 그 당시에는 카메라가 너무 어색했다면서 이제는 카메라가 익숙해졌다는 말을 하려다가 아차 싶었던지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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