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K팝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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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K팝스타[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K팝스타'에서 어린 소녀들의 활약이 화제다.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서는 1라운드 오디션 마지막 날 모습이 방송을 탔다. 특히 14살의 소피 한은 앨리샤 키스의 'Girl on fire'를 노래, 바로 시작되는 까다로운 도입부 때문에 첫 소절을 놓치기도 했지만, 소피 한은 매력적인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갔다.이에 박진영은 소피 한의 에너지에 웃음을 터뜨렸으며 나머지 심사위원들도 아빠 미소로 화답했다.박진영은 "중학교 2학년인데 이 정도면 기획사에서는 무조건 스카우트 한다"고 극찬했다.또한 "정교함은 부족한데 그런 건 가르칠 수 있다. 가르칠 수 있는 부분은 부족하고 가르칠 수 없는 부분은 아주 많이 갖고 있다"고 호평했다. 특히 15살 유제이의 노래 직후 녹화장에 엄청난 환호가 쏟아진 가운데 심사위원 전원이 호평을 쏟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3인의 심사위원은부터 "미친거 아니야?" "정말 잘한다" "소름끼친다"라는 칭찬을 이끌어냈다.특히 박진영은 "과장 안 하고 말하겠다. 'K팝스타'하면서 들은 무대 중에 최고였다. 5년 간 놀라운 무대가 많았다. 그런데 너가 너무 잘 불렀다"고 극찬했다.유희열은 "15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테크닉과 감성 등 모든 것이 완벽했다. 지금까지 들었던 것 중 더할 나위 없이 최고의 무대였다"고 평가했다.또 양현석은 "유제이의 노래를 들으면서 최고 디바인 휘트니 휴스턴이 15살 땐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편하고 자연스럽게 불렀다. 꿈에서 본 사람을 현실에서 마주한 느낌"이라고 호평했다.이날 유제이는 "지난 1라운드때는 떨려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조원들이랑 금방 친해져서 좋았다"며 호기로운 모습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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