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아이유가 악플러를 고소했다.아이유의 소속사 로엔트리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악플러의 처벌을 요하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합성사진 및 허위사실 유포, 루머를 생성한 악플러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상태”라며 “악플러 고소를 위한 자료를 수집해 최근에 접수를 한 것일 뿐이다. 아이유를 향한 악플의 수위가 도를 넘었다. 현재로서는 선처는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이와 관련, 아이유를 향한 악플의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아이유는 과거 결혼설, 임신설 등 악성 루머를 유포한 악플러 A씨를 고소한 바 있으며, 이후 선처를 요하는 A씨와 사회봉사 200시간으로 합의하며 고소를 취하했다.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악플러 고소, 잘했다”, “아이유 악플러 고소,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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