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표흙침대 직원들이 일체화된 흙판을 제작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흙표흙침대]
흙표흙침대 직원들이 일체화된 흙판을 제작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흙표흙침대]

[GValley = 김덕호 기자]점점 쌀쌀해지는 겨울날씨에 늘어나는 겨울철 난방비를 걱정하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올 겨울은 평년보다 기온이 낮아질 것이란 기상청의 전망으로 가계비 중 난방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난방비를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흙침대’가 관심을 끌고 있다. 활동량이 줄어들어 체온이 떨어지는 수면간, 따뜻한 잠자리를 만들어 체온을 높이고 겨울철 쉽게 저하될 수 있는 면역력 또한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흙침대 업체 중에서도 ‘흙표흙침대’는 저렴한 전기세로 가계 난방비를 줄일 수 있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흙표흙침대 관계자에 따르면 “흙표흙침대는 열판과 흙판의 일체화에 성공함으로써 열전도율은 물론 보온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전력소비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한다.흙표흙침대는 질 좋은 황토를 사용하며 해조류와 다양한 약재를 달인 물로 반죽하여 수 차례에 걸쳐 숙성하고 압축하는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황토의 갈라짐을 최대한 방지하고 있다. 이는 흙침대의 수명을 크게 늘려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실제로도 갈라짐에 대한 A/S 문의가 극히 적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흙침대를 사용함에 있어서 노출될 수 있는 전자파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흙표흙침대 관계자는 “전자파 차단은 회사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중의 하나로 3차 가공 처리한 특수 발열선을 제작하는데 성공하여, 한국전자전기시험연구원의 각종 전자파 테스트(EMI, HQ 등)를 통과했다.”며 “전자파 걱정없이 안전하게 원적외선을 방출하고 있다”고 설명한다.이에 더하여 흙표흙침대에는 산소 발생 특허기술이 적용되어 수면 시 산소를 공급하며 새집증후군의 주된 원인이 되는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유해물질을 흡착하여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데 효과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산림욕을 할 때 발생되는 피톤치드까지 발산하고 있어 고객의 건강까지 고려한 웰빙 제품이다.생산 공정을 100% 개방하는 흙표흙침대는 전국에 100여개의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에도 판매점을 운영 중에 있다.문의전화 : 080-315-5233홈페이지 : http://www.mudma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