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오 마이 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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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오 마이 비너스[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화제다.7일 오후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계속 되는 다이어트 훈련에서도 달달함을 자아내는 영호(소지섭 분)와 주은(신민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영호는 주은의 틀어진 자세를 바로잡기 위해 몸을 밀착했다. 또한 런닝머신에서 뒤로 밀려 떨어진 주은을 부축한 영호는 "이게 사람들이 말하는 백허그"라고 말하며 달달한 로맨스를 보여줬다.특히 기습 키스 후 주은은 영호에게 부끄러워서 얼굴을 가리기 위한 용도로 "옷 좀 벗어봐라. 정중 할 때 벗으시죠"라며 그의 자켓을 벗어달라고 부탁했다.이후 집으로 들어간 주은은 영호와의 키스를 생각하며 설레어하며 "심장아 나대지마"라며 계속 영호와의 키스 장면을 상상하며 꿈까지 꿨다.아침에 잠에서 깬 주은은 자신의 꿈을 원망하며 "이런 욕망덩어리"라며 자신을 질책했다.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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