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두 번째부터 박수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팀 주임, 김영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대전시 단장, 장종태 서구청장, 최미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서구 부단장, 방차석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서구 단장
왼쪽 두 번째부터 박수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팀 주임, 김영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대전시 단장, 장종태 서구청장, 최미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서구 부단장, 방차석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서구 단장

[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23일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시작한다.이번 캠페인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는 성금모금 활동으로 내년 1월 30일까지 70일간 진행된다.캠페인 기간 동안 모금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도모금회를 통해 서구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전액 지원된다.특히 오는 12월 10일에는 구청 광장에서 ‘희망 2016 나눔캠페인’ 현장 순회모금도 펼칠 예정이다.희망 2016 나눔캠페인은 시청, 동 주민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성금 접수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별 사랑의 계좌 및 전화 ARS(060-700-0577), 지로 등을 이용한 참여도 가능하다.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심어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캠페인 기간 동안 많은 성원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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