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정공은 최대주주가 정호 외 22인에서 정서진 외 21인으로 변경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50.42%(1833만9124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인 정호의 보유주식을 정서진에게 전량 증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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