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일도 승리
사진: 내일도 승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승리가 동천의 덕을 보게 되었다.11월 26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19회에서는 서동그룹 면접에 도착하고, 면접관으로 앉아 있는 서동천(한진희 분)을 발견한 뒤 깜짝 놀라는 한승리(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우여곡절이 많았다. 한승리는 서동그룹의 정식 입사 면접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서동천은 한승리의 인격과 능력을 이미 알고 있었고 한승리에게 다시 기회를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다.서동천의 고민에 답을 내려준 것이 한승리의 장아찌였다. 지난 방송에서 홍주(송원근 분)는 한승리가 담근 장아찌를 서동천에게 갖다주었다.서동천은 한승리가 담근 그것을 맛있게 먹었다. 특히 간장 맛이 끝내줬다. 서동천은 한승리가 서동식품을 위해 해줄 일이 있을 것이라 믿었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기로 했다.물론 차선우(최필립 분)과 서재경(유호린 분)이 가만히 있을 리 없었다. 두 사람의 방해공작이 이었지만 한승리는 무사히 면접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헐레벌떡 면접장에 들어간 한승리는 앞에 있는 서동천을 보고 놀랐다. 이미 각별한 인연이 있던 사이였던 것.서동천은 한승리와의 면접을 흐뭇하게 마쳤고 한승리를 채용하기로 결정했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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