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 경북도교육청 교육정책과는 24일 본관 2층 제3회의실에서 출입 기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업무 정책설명회를 열었다.
교육정책과는 올해 추진하고 있는 학교정책, 국제교육,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특수교육, 교직단체 업무에 대해 설명했다.
또 독도교육 및 실용 영어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수교육 지원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사회적응능력 신장 및 가정생활의 안정을 꾀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금옥 교육정책과장은 “새로운 교육정책을 추진함에 있어서 학생들의 학습권을 최우선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